[해피빈 모금함 소개]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는 확실한 방법!

관리자_3
2022-06-23
조회수 18

[해피빈 모금함 소개]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는 확실한 방법!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4896?p=p&s=rsch


< 한국 초미세먼지 노출 매우 심각! 잇단 경고의 목소리들! >

우리나라 국민들의 미세먼지 노출에 대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가장 심각한 회원국으로 발표했습니다. 최근 발간한 'OECD 2020 삶의 질' 보고서는 2017년 기준 한국 인구 중 99.2%가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10㎍/㎥ 이상 노출되었으며, 또 다른 국제기구인 세계보건기구(WHO)는 권고치(10㎍/㎥)의 2배가 넘는 나라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 국제환경단체가 발표한 ‘2019 세계 대기질 보고서’에도 한국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악의 대기오염으국이며 연평균 농도도 2018년(24㎍)에 비해 악화되었다고 하네요. 더욱 우려되는 부분은 OECD 회원국 도시 중 초미세먼지 오염이 가장 심각한 100대 도시에 한국이 61곳이나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 '고농도 미세먼지'는 국내의 노력과 국제협력으로 해결 가능해요! >

최근 ‘동북아시아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국제 공동연구 요약보고서’는 한국의 고농도 미세먼지 중 51%는 국내, 32%는 중국, 15%는 기타(북한, 몽골, 러시아 등), 2%는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국내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49%나 존재하는 셈입니다. 이렇듯 국경을 넘어 서로 영향을 미치는 월경성 오염의 경우에는 관련 국가 간 공동 노력과 실질적 국제협력이 이루어져야 하죠. 에코피스아시아는 국외 발생 ‘고농도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사막화된 지역에 현지 자생 식물을 심고 표면을 덮어 미세분진 발생 자체를 막는 생태복원 활동을 추진해왔습니다. 즉, 국제협력사업을 통해 실제 미세먼지를 줄여 한국과 중국에 모두 도움이 되는 모범사례 만들기에 집중해 왔습니다. 



< '고농도 미세먼지' 줄이기 국제협력사업을 후원해 주세요! >

여러분이 기부해주시는 해피빈 콩은 알칼리 분진 방지에 탁월한 감모초 등 현지 자생 식물을 심어 초원을 회복하는 초지 조성 사업을 위해 쓰여집니다. 알칼리 사막화 지역에 심은 희망의 풀씨는 우리에게 황사와 미세먼지를 덮어 발생을 막을 수 있는 건강한 초원을 만들어 상쾌한 공기를 여러분에게 되돌려드립니다.


지금 우리의 힘으로 미세먼지 오염경보를 ‘좋음’으로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 황사와 미세먼지를 줄이는 국제협력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세요!